> 포토뉴스

추워진 날씨... 이가 왜 시릴까?

기사입력 : 2021-11-22 15:35:00 최종수정 : 2021-11-22 15:35:00

 

몸 건강을 진단을 위해 우리는 몸 어느 곳을 중요하게 생각할까? 몸 건강이 좋을 때, 안좋을 때 주로 치아를 보곤한다. 치아는 우리의 몸이 이상 현상이 생겼을 때 반응하는 모습으로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입안에 염증이 생기고, 다른 건강 상태의 문제로 치주질환이나, 이가 빠지는 등 치아에서 주로 몸 상태의 이상 반응을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치아는 우리가 영양분 섭취를 위해 음식을 먹기위한 가장 중요한 인간의 신체부위로 치아의 건강상태에 따라 몸 전체에 위험을 불러올 수 있다. 충치나 잇몸질환에 파생되는 세균이 온 몸으로 퍼지면 다른 질병을 유발하고, 씹는 힘이 약해지면 영양분을 제대로 섭취하기 힘들어 치아 전문가들은 미세한 치아 통증 발생 시 바로 병원을 가 치료를 받고, 계획적인 예방과 관리에 대해 강조했다.

 

치아는 크게 2가지로 구성돼있다. 겉부분은 단단한 법랑질’, 안은 무른 상아질로 구성되있어, 상아질은 미세한 신경돌기인 상아세관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치아 겉부분이 마모되거나 깨지만 상아세관이 외부로 노출돼 자극으로부터 안전하지 않다. 차가운 음식을 먹을 때 이가 시리거나, 찌릿한 느낌이 드는 이유가 위 내용과 같다. ‘민간성 치아는 상아질 과민증으로 칸타코리아에 따르면 3명 중 2명이 앓고 있는 흔한 치아 질환이다.

 

그럼 왜 민감성 치아가 발생되는 것일까? 위 내용과 같이 마모가 진행될 때 상아질이 노출된다 했다. 우린 주로 칫솔질에서 치아 마모를 겪는다. 그렇다고 매 칫솔질마다 마모가 되는 것은 아니나, 칫솔질이 과할 때 법랑질을 마모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마모가 심히 진행됐을 땐 마모 부위를 병원 방문을 통해 치료를 해야한다.

 

또 흔히 먹는 탄산, 맥주 등 산이 과한 음료 섭취를 하면, ‘성분으로 인해 치아를 부식시킬 수 있다. 게다가 민감성 치아는 이가 썩어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상아질이 외부로 노출되어 있다는 것은 음식 섭취 플라그로 인해 세균으로 인한 침투를 막을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치아 질병은 무서운 병이지만, 올바른 양치습관과 식습관 등 예방할 수 있다. 자신에게 맞는 치약을 쓰는 게 좋고, who에선 민감성 치아를 위한 기능성 치약을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으며, 마스크를 쓴 상태로 운동할 때는 물을 많이 섭취해 입 안의 건조 증상을 막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