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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 공항 예비타당성 면제추진…. 30년 이전에 개항할 것

기사입력 : 2022-05-24 10:20:13 최종수정 : 2022-05-24 10:20:13

 

가덕도 신공항 추진계획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또한, 정부가 예비타당성도 면제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하여 박형준 부산시장은 매우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국내 최초 해상공항인 가덕도 신공항에 총사업비 137천억 원을 투입하는 가덕도 신공항 건설 추진계획을 의결했다.

 

박 시장은 이번 결정이 국가균형발전의 초석의 돌 것이며 340만 부산시민과 함께 이번 결정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기존 김해국제공항과 달리 가덕도 공항은 24시간 운영 가능하며 3m 이상의 활주로를 확보해 남부권역 거점으로 유럽 및 미주 항공편과 대형 화물기 운송을 통해 국제 물류 및 경제 공황으로 위상을 갖추도록 노력하겠다고 박 시장은 말했다.

 

하지만 아직 과제가 남았다. 언제 건설을 완료하는지 이다. 이 부분에 대해 박 시장은 여러 건설 분야 전문가들과 검토하여 2030 부산 박람회 이전까지는 개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