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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21대 국회와 금융투자산업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

기사입력 : 2020-07-03 14:56:33 최종수정 : 2020-07-03 14:56:33

 

금융투자협회가 21대 국회 개원을 축하하며 국회와 활발하게 소통해 금융투자산업 발전에 기원할 것이고 건전한 투자환경과 성숙한 투자문화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금융투자협회는 최근 자본시장에서 많은 우려가 쏟아진 것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으며 자본시장의 신뢰회복과 더불어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선제적인 자율규제 기능과 투자자 교육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임을 밝혔다.

 

협회의 주요 추친 사항은 자본시장 신뢰회복, 선진 퇴직연금 제도 도입지원, 자본시장 세계 선진화 지원 등이 있으며 협회는 자본시장이 한층 더 밸류업해 대한민국 경제발전을 지원하고 혁신성장 동력으로 역할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제도·정책 건의와 더불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계의 소통창구로서 외연을 더욱 확대할 계획임을 발언했다.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은 이에 과거를 돌이켜보면 70여년의 역사를 가진 한국 자본시장은 지속으로 성장 및 발전해 왔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어려움 속에서도 역경을 잘 견디고 있다고 말했고 이어 진정한 투자환경과 성숙한 투자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국회, 정부, 국민, 금투업계 등 다방면으로 잘 소통해 자본시장이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협회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모습이다.

 

[고지연 기자 gojiyeon24@km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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